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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카페] 서귀포올레시장의 빙수가 맛있는 커피집 '카페앨리스'



오늘 소개할 제주도맛집은 서귀포올레시장에 있는 '카페앨리스'입니다.


제주도여행에서 먹거리가 가득하고 기념품이 저렴한 서귀포 올레시장에 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더운 여름, 서귀포올레시장을 걷다가 잠시 들리기 좋은 곳입니다.



카페앨리스 (1).JPG



카페 앨리스는 서귀포올레시장 우체국 건너편에 있습니다.



카페앨리스 (18).JPG



문에 적힌 글 보이세요?

'빙수가 맛있는 커피집 앨리스'

이 문을 보자마자 빙수를 먹어봐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카페앨리스 (16).JPG



냉장선반에 있는 재료들 보이시나요?

파인애플, 블루베리, 키위 등 생과일들이 가득합니다.

앨리스는 빙수는 물론 이 생과일들을 이용한 주스, 스무디도 유명합니다.



카페앨리스 (14).JPG



카페가 전체적으로 넓은 편은 아닙니다.

테이블은 6개, 그리고 좌식으로 즐길 수 있는 자리 3곳이 있습니다.

곳곳에 콘센트가 있어서 여행을 다니다가 급하게 충전을 해야할 때도 참 좋답니다.



카페앨리스 (17).JPG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카페앨리스 (13).JPG



저희가 먹은 것은 오레오와 초코브라우니가 듬뿍 들어간 녹차오레오빙수였습니다.

빙수가 나오자마자 그 양과 비주얼에 깜짝 놀랐습니다.

두 명이서 갔기 때문에 양이 너무 많은 것 같다며 걱정했는데, 물론 먹기 시작하니 한 그릇 뚝딱^^;;

가격은 1만 1천원이었습니다.


녹차오레오빙수도 물론 맛있었지만 위에 치즈케이크가 그대로 올라간 빙수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 오레오와 브라우니가 없는 대신 녹차얼음의 부드러움과 찹쌀떡도 즐길 수 있는 제주녹차빙수도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서귀포올레시장을 다니다가 지칠 때, '카페앨리스'에서 맛있는 빙수 한 그릇, 어떠신가요?





'카페앨리스'는 서귀포올레시장과 이중섭거리 사이, 우체국 건너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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