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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던 작가를 만나는 제주여행,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폐교였던 삼달분교를 개조하여 2002년 여름에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입니다.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이름이랍니다.
두모악 갤러리를 꾸미고 있는 사진들은 모두 김영갑씨의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이곳을 손수 만든 분이시고요.
충남에서 태어난 김영갑씨는 제주도의 매력에 빠져 정착한 뒤, 열정적인 사진작가 활동을 해왔습니다.
금전적으로 넉넉하지않았지만 그는 영혼과 열정을 모두 바쳐 훌륭한 사진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그러다가 루게릭병을 진단 받아 조금이라도 몸을 더 움직이기 위해 손수 이 두모악 갤러리를 만든 것이랍니다.

'두모악관', '하날오름관'에는 제주의 오름과 한국의 최남단인 마라도, 해녀 등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유품전시실'과 '영상실'에서는 김영갑씨의 책, 카메라, 작품 활동을 하던 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야외정원'도 김영갑씨가 투병생활을 하며 직접 일군 곳입니다.


제주여행 - 김영갑갤러리 150120_01.jpg 제주여행 - 김영갑갤러리 150120_02.jpg 제주여행 - 김영갑갤러리 150120_04.jpg 제주여행 - 김영갑갤러리 150120_014.jpg 제주여행 - 김영갑갤러리 150120_015.jpg 제주여행 - 김영갑갤러리 150120_016.jpg



Information
어디에?


전화번호?
064-784-9907

이용시간? 
10:00~17:00 
(매주 수요일/설날, 추석당일 휴무)

<사진제공>
제주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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